이니스프리, NEW ‘공병 프리퀀시’ 런칭
이니스프리, NEW ‘공병 프리퀀시’ 런칭
  • 고명훈 기자
  • 승인 2021.06.2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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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1,027톤의 공병 재활용…1,316톤의 CO2 저감 효과
(사진=이니스프리)
(사진=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의 대표 친환경 캠페인 ‘공병수거 캠페인’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혜택을 적용해 이번달 20일부터 새롭게 시행된다.

2003년부터 지속된 이니스프리 ‘공병수거 캠페인’은 화장품 용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다 쓴 화장품 용기를 수거해 재활용하고, 동참한 고객들에게 뷰티 포인트 등을 적립해 주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올해 6월 새롭게 도입된 NEW ‘공병 프리퀀시’는 지구를 위해 재활용을 실천하고 스티커를 모으는 착한 프리퀀시 이벤트이다.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에서 다 쓴 공병을 반납하면 기존 뷰티포인트 적립은 물론이고 추가로 ‘공병 프리퀀시’ 스티커를 적립할 수 있다. 공병 스티커 10개, 20개, 30개 등 개수에 따라 추가 뷰티포인트, 에코백, 리스테이 핸드워시 세트 등을 증정해 환경을 위한 고객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병수거 첫 참여 고객 대상 뷰티포인트 5,000점 적립 및 매월 1회 이상 1년 동안 꾸준하게 참여한 고객 대상 뷰티포인트 10,000점 적립 등 환경을 위해 공병수거에 동참해 준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NEW ‘공병 프리퀀시’ 런칭을 기념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공병을 1개 이상 수거할 경우, 브랜드 대표 상품인 ‘그린티 씨드 세럼 30mL’와 ‘화산송이 카밍 클레이 마스크 30mL’ 샘플 등을 증정한다.

한편, 이니스프리는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공병수거 캠페인’을 통해 플라스틱 및 유리 1,027톤을 수거했다. 이는 1,316톤의 CO2를 저감한 효과이며, 소나무 9,427그루를 식재한 효과와 같다. 고객들이 반납한 공병은 이니스프리의 제품 용기로 재탄생되거나 인테리어 자재, 생활용품 등으로 재활용되고 있다.

나와 지구를 위한 착한 프리퀀시를 모을 수 있는 이니스프리의 NEW ‘공병 프리퀀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환경경찰뉴스 고명훈 기자